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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논란

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논란

경기도 소방당국에서 지난 14일 숨진 가수겸 배우 설리에 대한 119 구급대의 활동 동향보고서 외부 유출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설리 사망보고서는 14일 오후3시20분 경 외부로 유출되 었으며, 설리 사망보고서를 유출한 자에 대한 조사가 현재 진행중이며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문책할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설리 동향보고서는 14일 설리 사망 당시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사망 사실과 일시, 주소 등이 담긴 소방 문건이 담긴 내용이 한 직원에 의하여 SNS로 공개 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설리 사망보고서 자료가 소방서 내부 문건임을 확인하고 각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등에 삭제 요청을 한 상황인데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할 소방공무원이 내부 문건을 외부로 유출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데요, 설리 사망보고서 유출로 인하여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정요한 청문감사담당관은 설리 동향보고서 유출건으로 인하여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설리 동향보고서 유출같은 이런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