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계엄령 문건

계엄령 문건

군인권센터에서 공익 제보를 통하여 2018년 7월6일 언론에 공개하였던 기무사 계엄령 문건 ' 전시 계엄령 및 합수 업무 수행 방안'의 원본인 ' 현 시국 관련 대비계획'을 입수하여 공개하였으며, 이 계엄령 문건은 기존 계엄령 문건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계엄령 문건 토대로 진행이 되었따면, 현재 홍콩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날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을 것 같은데요,

이 계엄령 문건 내용의 요약은 1. 청와대, 국방부, 용산, 신촌 일대, 시청, 여의도, 톨게이트(서울, 서서울, 동서울), 한강다리에 계엄군 배치를 부대별 기동로, 기동방법까지 자세하게 써놓았네요.

군인권센터 계엄령 문건 원본 폭로 바로가기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당시에 계엄령 문건 작성을 주도한 전 기무사령관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그 윗선인 박근혜 등에 대한 수사도 이뤄지지 않았으며, 핵심 피의자등이 해외로 도피성 출국을 하였지만 현재까지 송환되지 않아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러던중 황교안 대표는 참고인 중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계엄령 문건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지금 홍콩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날수 있지 않았을까요?

위 군인권센터 계엄령 문건 원본 폭로 기자회견으로 바로 가면 계엄령 문건 원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