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로 두개골 골절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산부인과 신생아실에 10월에 태어난 신생아가 두개골이 골절되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부산 동래 산부인과 신생아실 CCTV을 확인하니 간호사가 아기를 내동댕이치는 모습이 담겼으며, 현재 경찰은 해당 간호사와 병원장을 부산 동래경찰서에 입건하여 집중적으로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로 인하여 두개골이 골절되는 사건을 대학병원 의사가 보고는 이건 수차례에 걸쳐 충격을 가한것이 아니라면 일어나기 힘든부분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로 인하여 두개골 골절된 아기를 던진 간호사 역시 임산부라고 하는데요, 현재 10월24일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두개골 손상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청원글이 올라와있습니다.
11월23일이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 두개골 손상 사건 진상 규명 청원 마감일이며 현재까지 약13만여명이 청원에 참여하였습니다.
MBC 실화탐사대에 나온 방송화면을 보니 놀랄수 밖에 없더라구요. 저도 덕분에 청원하고 왔네요. 부산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로 두개골 골절 사건의 진상 규명과 관련자 처벌 청원 동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