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낮 음주운전 1명사망 3명 부상
금일 11월16일(토) 오전 11시30분 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동사거리에서 만취로 음주운전을 하던 코란도가 횡단보고에 대기중이던 보행자들을 덮치는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부산 해운대 좌동 대동사거리 만취운전자의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횡단보도에 대기중이었던 보행자 중 60대 여성이 숨졌고, 40대 여성과 초등학생이 인근 병원으로 이동하여 치료를 받고 있으며, 10대 여자 중학생은 현재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예전 부산 해운대 만취운전자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윤창호씨의 계기로 마련된 윤창호법 시행된 사건 알고 계십니까?
부산 해운대 좌동 대동사거리 대낮 음주운전 사고 운전자는 60대 남성이며 경찰 조사결과 당시 음주운전 사고 운전자 60대 남성은 혈중알코올 농도 0.195% 상태로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부산 해운대 좌동 음주운전 사고 운전자, 주위 CCTV, 블랙박스,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음주운전은 살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음주단속에서 한번 걸렸다면 한번만 걸린거지 음주운전은 한두번 한게 아닐거라는 의심이 드는데요, 음주운전은 절대 무조건 하면 안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