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가 경기도 평택에서 발생 하였습니다. 평택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관광 목적으로 방문 후 20일에 국내로 들어온 한국인 50대 남성으로,
귀국 당시 별다른 증상없이 검역망을 통과 하였으며, 21일 감기 증상이 있어 자택 인근 의원을 방문하였으며, 25일 역시 같은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게 되었으며 25일 진료 후 의료진의 신고로 지역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등과 상의하여 능동감시자로 분류 되었고, 26일 다음날 환자가 병원 이송을 희망하여 오후 4시경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저 격리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평택시에서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가 나오자 시는 접촉자를 파악하여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로 분류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경기도 도내 일산,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확진자가 2명이나 나와 감염 확산 방지 대첵을 점검중이라고 합니다.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폐렴 첫번째 확진자는 30대 여성 중국인 19일에 공항에서 격리되어 인천의료원에서 치료중이며,
두번째 확진자는 한국 국적 50대 남성으로 22일 중국에서 국내로 입국하였으며, 23일 보건소에서 선별 진료 후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국립 중앙의료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국내 우한 폐렴 세번째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한국인이며 지역은 일산입니다. 현재 경기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중입니다.
국내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 지역은 평택이며 중국 방문 후 20일 귀국 후 두차례 감기 증상으로 같은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으며 현재 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동네 병원은 폐쇄된 상태에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의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광주, 전남 지역에서도 중국에 다녀온 방문객 중 발열, 기침, 가래 등 우한 폐렴 의심 환자 신고가 급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긴장을 늦추지 못한다고 합니다.
또 강원도 원주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의심환자가 발생하여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서 치료중이며, 강원도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서 치료중인 우한 폐렴 의심 환자는 중국에서 입국한 15개월된 아기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현재 우한 폐렴 다섯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미국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 다섯명은 모두 최근 중국 우한에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호주에서도 역시 우한 폐렴 다섯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중국 우한시 화난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은 현재까지 80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생겼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