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우한 폐렴 의심환자 2명 검사중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의심환자 20대 남성, 30대 남성이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여 직접 보건당국에 신고 후 선별진료소에서 격리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우한 폐렴 의심환자 2명은 최근 중국을 다녀 왔으며 지금 현재 우한 폐렴 검사 후 자택에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종시 우한 폐렴 의심환자 2명의 검사 결과는 금일 저녁쯤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