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공장 화재 보일러 폭발사고
금일 1월31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에 위치한 가죽 공장에서 보일러 폭발사고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습니다.
양주 공장 화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만에 꺼졌지만 멀리있는 건물의 창문이 깨질정도로 양주 공장 화재로 인한 폭발의 위력이 컸다고 합니다.
양주 공장 보일러 폭발사고로 인하여 현장 공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23명 중 2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고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양주 공장 보일러 폭발사고는 양주 가죽 공장의 1층에 있는 가죽 제품을 스팀 가공하기 위하여 이용되는 보일러실 쪽에서 최초 폭발이 발생한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찰은 조만간 국립과학수사 연구원, 소방당국 등과 함께 합동감식을 통하여 양주 공장 보일러 폭발사고에 대한 원인 등 폭발한 스팀 보일러 자체 결함등에 대하여 조사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