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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뜻

데칼코마니 뜻

데칼코마니 뜻은 어떤 무늬를 특수한 종이에 찍어 얇은 막을 이루게 만든 다음 다른 표면에 옮기는 것을 데칼코마니라고 합니다.

데칼코마니는 인쇄기에 넣을 수 없는 물체에 대한 장식이 필요하거나 상표를 붙일 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칼코마니는 20세기 중엽의 독특한 미술기법을 일컫는 말이었으며, 불투명한 고무 수채화 물감을 종이에 바른다음 캔버스나 종이를 대고 눌렀다가 떼면 곰팡이나 해면을 연상시키는 색다른 무늬가 생기며 독일 태생 초현실주의 화가 막스 에른스트는 그림에 이기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