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 응급실 폐쇄
최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40대 남성이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부산의료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부산의료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를 위하여 응급실을 폐쇄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19 검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에 부산의료원 측은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비슷한 가슴 통증과 흐흡곤란이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차원으로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보건당국에는 검사를 요청하였으며, 현재 임시 폐쇄된 부산의료원 응급실에는 경찰관과 병원 관계자 10여명등이 격리중이라고 합니다.
부산의료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오후 6시경 발표될 것으로 예정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