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코로나 의심환자
이천에서도 코로나 의심환자가 발생하여 현재 격리 통보를 받고 검사 후 격리중이라고 합니다.
이천 코로나 의심환자는 2월15일 대구 코로나 확진자와 대구에서 식사를 함께 하였으며, 확진자의 자택을 들렀으며, 2월16일 동행 2명과 함꼐 자차로 이천으로 돌아갔으며, 금일 대구 코로나 확진자 발표가 나면서 대구 보건소로부터 격리를 통보받아 코로나 검사 후 격리중이며,
다른 두번째 이천 코로나 의심환자는 부속의원 진료시 폐렴 증상이 확인되어 선별진료소로 후송되어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이천 코로나 의심환자는 다른 코로나 확진자와의 접촉도 없으며, 해외 여행력도 없고, 지역사회 감염 우려 장소 방문 이력도 없다고 합니다.
이 이천 코로나 의심환자들은 SK하이닉스에 지난주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교육을 함께 받았던 하이닉스 신입직원 280여명은 모두 자가 격리중이며, 교육을 받았던 교육장 역시 폐쇄 후 방역작업 중입니다. 이천 코로나 의심환자는 SK 하이닉스 코로나19 감염의심자는 모두 음성판정이 확인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