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
경남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4명이나 발생하였습니다. 경남 코로나 확진자 역시 4명 모두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하였으며,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한 7명은 자가격리중이며,
경남 코로나 확진자 지역은 2명은 합천군에 사는 남성과 여성이며, 2명은 진주에 사는 19세, 14세 형제 2명이 동시에 경남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진주 경상대병원 음압병동에 치료중이며 2명은 마산의료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
진주 코로나 확진자 형제 2명은 16일 부모님과 함께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한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경남 코로나 확진자 진주 10대 형제 2명의 부모는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중입니다.
또 베트남 환자가 심정지 상태로 창원 삼성창원병원을 방문하여 창원 삼성창원병원 역시 응급실을 폐쇄하였으며, 이 베트남 국적의 남자는 5년간 베트남 출입국 경력이 없다는것을 확인하였지만, 예방차원에서 추가 환자 발생을 막기 위하여 창원 삼성창원병원 응급실을 폐쇄하고 코로나 검사가 실시되었으며 검사 결과는 검사 6시간 뒤 확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