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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울산대병원 비뇨의학과 폐쇄

울산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울산대병원 비뇨의학과 폐쇄

울산 동구 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어 폐쇄 후 긴급 방역이 진행되었습니다.

울산 코로나 확진자는 2월17일 오전10시 경 울산대병원 비뇨의학과 외래방문을 한것으로 확인 되었고, 울산 코로나 확진자는 16일 대구에서 다른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하였으며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울산대병원측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 확진자 방문 이력을 통보 받았으나, 해당 코로나 확진자를 현재 파악중이며,

울산대병원을 방문한 코로나 확진자는 경북 영천에 거주하는것까지만 공개 되었습니다.

울산대병원측은 비뇨의학과, 원무과 등 병원 의료진 감염 여부 검사를 진행중이며, 울산 코로나 확진자 검사 결과는 검사실시 후 6시간 뒤 결과를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곳은 부산, 강원, 울산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코로나 확진자가 부산, 울산, 강원에도 곧 나올 것 같은데요, 아직은 부산, 울산, 강원도에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코로나 확진자 발생은 시간문제인것 같네요.

 

이틀동안 추가 코로나 확진자 대부분이 대구 신천지 교회 관련자로 알려져 지역 사회는 긴장할 수 밖에 없는데요,

혹시 31번 코로나 확진자가 갔던 대구 신천지 교회를 방문한적이 있다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여 먼저 검사를 받아 코로나 확진자가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