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코로나 확진자
충주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하였습니다.
충주 코로나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어린이집 교사로 확인되어 접촉자가 어린이 등 다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방역당국에서 긴장하고 있으며, 충주시에서는 긴급 대책 회의 후 확진자 거주지를 중심으로 충주 코로나 확진자가 근무하였던 어린이집 등 긴급 방역 소독이 진행 되었습니다.
충주 코로나 확진자 30대 여성의 코로나 감염 경로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확인이 되지 않고 있지만, 남편이 경북 경산을 방문한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
충북에서는 현재까지 1,244명이 코로나 검사를 하였으며, 이 중 904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335명은 현재까지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충주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접촉자는 현재 자가 격리 중이며, 충주 코로나 확진자는 23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여,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주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중이며, 조사가 끝나면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