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담당 법무부 직원 한강에서 투신
금일 오전 5시경 30대 남성 코로나19 담당 법무부 비상안전기획관실 소속 직원이 동작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하여 숨지고 말았습니다.
이 남성은 국가 비상상황 위기관리를 담당하는 비상안전기획관실에서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맡은 직원이었으며,
경찰이 CCTV를 확인한 결과 이 남성은 운전을 하여 동작대교 난간에 부딪힌 다음 바로 차에서 내려 한강으로 투신한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금일 오전 9시 경 반포 수난구조대에 의하여 발견되었으나 숨을 거둔 상태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