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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사랑의 집 코로나 확진자

밀알사랑의 집 코로나 확진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국내에서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경북 칠곡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칠곡 밀알사랑의 집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하였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공식발표에 의하면 현재까지 칠곡 밀알사랑의 집에 코로나 확진자는 22명입니다.

칠곡 밀알사랑의 집에는 총 69명이 생활하는 시설이며 69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마쳤으며, 코로나 확진자 중 2명은 포항의료원에서 치료중이며, 입소시설에 대기중인 20명은 금일 추가 입원 치료 될 예정입니다.

칠곡 밀알사랑의 집에 거주자들은 입소시설 내 격리 조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