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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 승무원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폐렴)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국제공항 인근 인천 승무원 브리핑실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방역작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으며 코로나 확진자인 승무원이 탑승했던 항공편과 감염 경로등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 확진으로 인하여 이후 추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하여 철저한 기내 방역 및 코로나 의심 승무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의 코로나 확진 감염 경로 및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후 시민들께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