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 발생
며칠사이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금일 동작구 사당동에서도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요,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는 사당동에 거주하는 58년생 남성으로 지난 2월21일 대구에서 직장동료와 접촉 후 24일 자차로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았으며,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났습니다.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은 21일 대구에서 접촉한 직장 동료는 신천지 교인으로 코로나 확진환자이며, 금일 오전 코로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동작구 사당동 자택에서 자가 격리 상태이며, 동작구 사당동에 함께 거주하는 가족 역시 자택 내 별도공간에서 자가 격리중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는 신천지 교인 확진 판정 소식을 들은 뒤 곧바로 자차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 받았으며, 스스로 자가격리를 하여 큰 추가 확산 위험은 없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작구 사당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후 공개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서울 전역에서 동시다발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어 지역 감염에 우려가 있습니다.
서울 코로나 확진자 지역은 금천구, 동작구, 은평구, 강동구, 노원구, 마포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