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
국내 31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며칠동안 코로나 확진자가 빠른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일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가 두번째로 발생하였습니다.
추가된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는 26세 남성으로 보라매동 거주자이며,
2월17일~21일 대구지역을 방문한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21일부터 26일까지 자발적 자가격리로 집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두번째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감염졍로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두번째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 자택 및 주변지역 방역소독을 완료 하였으며, 밀접접촉자에게는 자가격리 통보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두번째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관악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 및 현황은 관악구청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관악구 첫번째 코로나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낙성대역길에 거주하는것으로 알려졌으며, 관악구 첫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2월19일 - 대전 유성구 확진자부부와 밀접접촉
2월22일 - 대전 유성구 보건고 확진환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조치
2월24일 - 자가격리 도중 증상 발견하여 검사 후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