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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망포동 생명샘교회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수원 영통구 망포동 생명샘교회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지난달 20일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금일 수원 영통구 망포2동 소재 생명샘교회 예배 등에 참석한 관계자 및 신도 중 6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수원시에서는 수원 영통구 망포동 생명샘교회와 긴밀한 협력하에 관계자 및 신도, 그 가족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수원시 홈페이지 코로나 확진자 동선 바로가기

 

수원 영통구 망포동 생명샘교회는 금일 3월3일(화)부터 상황종료시까지 자진 폐쇄를 결정하였으며, 수원시에서는 폐쇄 기간동안 교회 내부 및 주변지역에 추가 방역 소독을 실시중이며, 생명샘교회에서의 집단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치 대처중입니다.

수원 영통구 망포동 생명샘교회 코로나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후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며,

금일 3월3일 발생한 15번째 수원 코로나 확진자는 수원 권선구 세류3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46세 여성이며 2월29일 부터 코로나 증상이 있어 3월2일 권선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를 찾은 뒤 검사 결과 수원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3월3일 14번째 수원 코로나 확진자는 영통구 망포1동 동수원자이 1차 아파트 거주하는 11세 여자아이이며, 2월27일부터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어 3월2일 영통구 선별진료소에 보호자 차량으로 방문하여 검사한 결과 수원 14번째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원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