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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대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지난달 20일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31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금일 3월3일(화) 하루 동안 대구에서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사망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수는 총 31명으로 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거 늘어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약 6천여명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신천지 교회 신도중 약 2,300여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 되었습니다.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자가 아닌 대구 시민들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실시는 약1만건 이상이 이루어졌으며 신천지교회 관련이 아닌 일반 대구 시민중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약 1,300여명정도가 발생하였습니다.

대구 일반 시민이지만 이들중 상당수는 신천지교회 신도의 가족이나 지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은 총 3,601명이며 격리해제 9명 대구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는 19명입니다.

대구 코로나 확진자들은 이르면 3월4일(수) 광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대부분 지역시, 구청 홈페이지에 확진자 동선등을 공개하고 있지만, 대구 지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동선을 대구시 홈페이지, 각 지역 구 홈페이지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으며, 대규모 슈퍼전파자 위주로는 대구지역 시민들에게 문자로 발송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