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제생병원 코로나 확진자 8명 발생
지난달 20일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 3월6일(금) 성남시 분당 제생병원의 환자 3명, 간호사 2명, 간호조무가 3명 모두 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성남 분당 제생병원은 3월1일 응급실을 통하여 입원하였다 폐렴증상을 보인 77세 여성 암환자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였다가 5일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아 이 암환자와의 접촉자를 파악하여 의료진과 환자 등 감염을 확인 한 결과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았으며,
성남 분당 제생병원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와 한 동에서 함께 머물러 이 77세 여성 암환자가 분당 제생병원 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전파자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성남시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성남시 홈페이지에 공개중이며, 현재 성남 4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동선까지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성남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7명이며, 성남 4번째 코로나 확진자는 분당 제생병원에 방문 후 코로나 감염이 된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남 4번째 코로나 확진자는 분당구 야탑동에 거주하는 44년생 남성입니다.
성남시에서는 분당 제생병원 코로나 확진자 동선 등을 역학조사 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