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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임산부 코로나 확진자 발생

첫 임산부 코로나 확진자 발생

지난달 대구 신천지 교회 관련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대거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부산에서 첫 임산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보건당국은 모자간 수직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을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수직감염이란? 병원체 감염이 엄마에게서 아기로 직접 이행되는것을 수직감염이라고 합니다.

국내 외 질병관리 전문가의 의견을 볼 때 혈액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태아에게 전파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것으로 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아감염 전문가들은 모유슈유 등을 할 때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알려졌는데요,

현재 부산에서 첫 발생한 임산부 코로나 확진자는 입원을 대기중인 상태이며, 임산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되면 증상의 경중을 떠나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입원 치료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