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제일실버타운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발생
지난달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31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이후 대구, 경북 지역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대거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일 경산 제일실버타운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17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하였으며,
경산 제일실버타운은 노인요양원과 주간보호시설을 겸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모두 55명이 생활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산 제일실버타운 코로나 확진자는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1명, 근로자 등 모두 17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한번에 판정 되었으며, 현재 경산 제일실버타운의 감염 경로를 추적중이나 최초 감염자를 찾지 못한 상태며 경산 제일실버타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에 대하여 격리 조치를 취하였으며, 방역중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