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N번방 박사 20대 운영자 구속
텔레그램 N번방 박사로 추정되는 20대 운영자 조씨가 3월19일(목) 구속되었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에서는 미성년자 등을 협박하여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 하였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 박사 사건을 정리하자면 트위터 등 일탈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미성년자 등 여성에게 음란물 유포죄로 신고하겠다는 등 협박을 하여 몸검사 그 외 검사를 한다는 말로 신분증 사진과 알몸 사진을 받고 신상을 털고 알몸사진으로 협박을 하여 그 여성들에게 영상을 보내게 하고 그것을 텔레그램 N번방에서 가상화쳬로만 결제가 가능하게 하여 유포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하여 발본색원에 나섰으며, 텔레그램 N번방 외 단체방 133개에 대하여 접속 차단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이 개설 된 뒤 이곳에서 미성년자 등을 협박하여 찍은 성착취 동영상이 피해자 신상정보와 함께 공유 되었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 중 박사방 관련 피의자 10여명을 조사중이며, 이 중 4명은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