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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매미성

거제도 매미성

거제도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씨가 자연 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 올린 성벽이며

경남 거제도 매미성은 거제 시민 백순삼씨가 맨손으로 17년 간 돌 2만 장을 쌓아 올린곳입니다. 백순삼씨는 건축을 제대로 배운사람도 아니며,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거제도 매미성을 짓기 시작하였고, 이에 보답하듯 해마다 거제도 매미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어 유명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경남 거제도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쌓고 시멘트로 메우길 반복한 것이 이제는 유럽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됐다. 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곳이 바로 거제도 매미성 입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경남 거제도 매미성 이곳을 바다가 보이는 인생 사진 명소로 소개하고 있으며, 거제도 매미성의 위치는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에 위치해 있으며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해 약 40만명정도가 경남 거제도 매미성을 찾았다고 합니다.

경남 거제도 매미성 바다 건너편에는 부산과 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가 있으며, 커플 인증샷을 찍기 위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관광지 입니다.

거제도 매미성의 이름은 태풍 매미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매미성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거제도 매미성 입장료는 없으며 근처에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