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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모기 주의보

일본뇌염 모기 주의보

제주도에서 일본뇌염 모기인 작은 빨간 집모기가 4월6일(토) 채집되어 4월8일(월)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모기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일본뇌염 이란? 일본뇌염 모기가 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동물의 피를 빨고나서 사람에게 전염이 되며, 일본뇌염 증상은 38~39℃의 고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복통, 설사 등이 발병하며, 합병증으로 폐렴이나 심근염이 유발될 수 있으며, 치사율은 5%~10% 정도이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의 치료제는 아직 없으며, 일본뇌염 예방접종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일본뇌염 유행시기는 8월~9월 여름에 일본뇌염 모기가 약 80% 발생하고 있다.

일본뇌염 예방접종 시기는 생후 12개월 ~ 24개월에 2회, 2차 접종 맞은 1년 뒤 1회 총 3차례 기본 일본뇌염 예방접종 시기를 가지고 그 이후에는 만 6세, 12세 때 추가로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맞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