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복수면 폐자재 공장 화재
충남 금산군 복수면에 위치한 한 폐가전 재활용 공장에서 4월9일(화) 오후 10시 경에 화재가 발생하여, 15시간 이상 진화작업을 벌였다.
금산군 복수면 폐자재 공장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꼭대기에서 부터 불이 발생했다고 신고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금산 화재 발생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 금산군 복수면에 위치한 한 폐가전 재활용 공장에서 4월9일(화) 오후 10시 경에 화재가 발생하여, 15시간 이상 진화작업을 벌였다.
금산군 복수면 폐자재 공장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꼭대기에서 부터 불이 발생했다고 신고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금산 화재 발생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