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식품공장 화재
4월17일(수) 오후 10시 경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식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화재 신고를 받고 오창 식품 공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공장 내부에 인화 물질 등 불길이 번질 위험으로 인하여 내부 수색과 추가 진화작업을 벌였다.
청주 오창 식품 공장 화재로 공장 내부에서 작업중이던 직원 10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화가 끝나는 대로 청주 오창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