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터널 22일 개통
서울 강남 동서를 잇는 서리풀터널 개통이 오는 4월22일(월) 새벽 5시부터 이용이 가능합니다.
40년동안 끊겼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완전하게 연결되어 서초대로 내방역과 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1,280m 길이로 왕복 6~8차로이다.
서리풀터널 요금은 사업비 천5백억원을 서울시에서 모두 내어 통행료 요금은 없습니다.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통행시간이 최대 35분 정도 걸렸던 강남역 내방역 구간이 20분 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혀왔습니다.
서리풀터널 내부에는 차도와 분리된 폭 2.4m의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도 설치 되었으며, 서리풀터널 상부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녹지공간도 조성되었으며, 벚꽃길도 조성 예정이며 2021년에는 방배숲도서관을 지어 서리풀공원과 어울리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리풀터널 개통식은 21일에 진행되며 서리풀터널 이용은 4월22일(월) 새벽5시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