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원 개방 기간, 예약, 관람신청 방법
서울 북한산 자락에 남아있는 유일한 한국의 전통정원인 성락원 개방이 4월23일(화) - 6월11일(화) 약 두달간 시민들에게 성락원이 개방된다.
서울시, 문화재청, 한국가구박물관은 성락원 개방을 통하여 서울의 전통정원을 널리 알릴 계기를 마련하였다.
성락원 관람신청은 사전 예약을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월, 화, 토 주 3일 20명씩 관람이 가능하다.
성락원 관람신청은 한국가구박물관 전화번호 02-745-0181, 또는 이메일 info.kofum@gmail.com로 사전 예약 관람신청 후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성락원 복원 및 정비를 추진하여 소유자 측과 협의하여 성락원 개방 기간을 늘려 많은 방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