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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 근황

버닝썬 사건 근황

4월22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버닝썬 사건 승리 게이트 근황을 파헤쳤다.

약물을 이용한 범죄가 빈번히 벌어졌다고 알려진 강남의 클럽 아레나, 버닝썬에서 비밀리에 운영되고 있는 소각팀이 있었다고 한다.

소각팀은 VIP들이 남긴 범죄의 증거를 지우는 것으로 말 그대로 범죄의 증거를 불태워 증거를 인멸하는 팀이라고 한다.

수사팀을 조직하고 편성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엄청난 범죄 행각에도 지금까지 외부에 밝혀지지 않은 이유는 뭘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조사를 위해 클럽 내부까지 진입조차 하지 않았다. 경찰은 왜 범죄 의혹에 꼼짝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만 대응했을까?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은 강남경찰서 수사관과 관련 공무원들, 밤의 해결사로 불리는 전직 경찰관 강씨에게 매달 200만원씩 관리비를 지급하고 큰일을 막아주면 500만원까지 지급하였다는 증언과 장부를 입수하였다.

누굴 믿고 조사를 맡겨야 하는 현실일까...

적극 수사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관련 인문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아 보이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