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창원 조현병 10대 아파트 위층 할머니 살해

창원 조현병 10대 아파트 위층 할머니 살해

창원 조현병 환자 10대 남성 이하 A군이 위층에 사는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고가 또 발행하였다.

창원 조현병 환자 10대 남성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하고 2017년에 조현병 진단을 받았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병력을 확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경남 창원에서 일어난 10대 조현병 환자 살해사건은 위층에 살고 있는 할머니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으며 과거에도 몇차례 이상한 행동을 한적이 있기에 피해자인 할머니는 A군에게 집에가라며 문을 얼른 닫앗다고 한다.

문이 닫히고 창원 조현병 환자 10대 A씨는 네라는 대답 후 돌아섰지만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아파트 복도에서 1시간 정도 할머니를 기다렸다가 외출하려고 나오는 피해자 할머니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였으며 살해 현장을 빠져나와 인근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창원 조현병 환자 본인의 집에 들어갔다고 창원 마산중부경찰서에서 밝혔다.

창원 조현병 아파트 범행을 목격한 목격자등 아버지의 신고로 창원 조현병 환자 10대 남성 본인 집에서 검거되었다. 검거된 후 조사과정에서 창원 조현병 환자 10대 남성은 망상과, 이상한 소리로 행동하며 할머니가 머리에 들어온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