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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착륙 중 강에 빠지는 사고

보잉 737 착륙 중 강에 빠지는 사고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악천 후 속에 착률을 시도하던 마이애미항공 보잉 737 여객기가 플로리다 해군기지에 착륙 중 활주로를 벗어나 강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군 관계자, 승무원, 승객 등 총 143명이 탑승한 군 전세기인 보잉 737 사고는 플로리다 주 세인트존스 강의 얕은 곳에 빠져 가라않지 않아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으며 20여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