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동 아파트 화재 2명 사망 주민 대피
금일 5월8일(수) 오전 4시45분 경 인천 삼산동에 위치한 15층짜리 건물 주공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4층에 거주자 A씨 50대가 거실에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하였다.
인천 삼산동 아파트 화재로 14층 아파트를 모두 태우고 15층 일부를 태운 뒤 약35분만에 진화가 완료되었다.
삼산동 화재로 인하여 일부 주민이 연기를 흡입하여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소방당국과 경찰은 14층 거주자 A씨의 집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삼산동 아파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