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차량돌진 사고 1명 사망 12명 중경상
금일 부처님오신날 5월12일(일) 낮 12시50분 경 양산 하북면에 위치한 통도사 산문 입구 도로에서 체어맨 승용차가 정체 중 갑자기 출발하는 차량돌진 사고로 통도사 도로에 걷고 있던 방문객과 앉아서 쉬고있던 방문객들 중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통도사 차량돌진 사고로 52세 여성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으며, 나머지 12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양산 통도사를 찾았다 차량돌진 사고로 변을 당했으며, 경찰은 체어맨 운전자가 정차 후 출발하다가 운전미숙으로 가속페달을 밟아 사고를 냈을것으로 보고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