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
금일 5월22일(화) 오전 10시 20분 경 울산시 북구 염포로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자동차 선적부두에 정박해있는 수출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울산 현대차 수출선박은 12층까지 차를 실을 수 있는 5만톤이나 되는 선박이며, 화재발생 당시에 수출용 자동차 2,000여대 이상이 실려있었다.
사고 소식 접수한 울산해경은 소방정과 화학방재선 등 5척의 선박을 울산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가 난 인근에 대기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울산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는걸로 확인되었다.
소방당국은 울산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 시작은 선박 1층 2층 화물칸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울산 현대차 수출선박 화재 진화가 완료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