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서울식품 화재
금일 6월4일(화) 오후 1시40분 경 충북1산업단지 충주시 목행동에 위치한 서울식품 충주 공장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약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충주 서울식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조립식 창고 1개동과 서울식품 창고 내부에 있던 식재료 등이 불에 타버려 소방서 추산 약 2억5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고 밝혀졌습니다.
다행히 충주 서울식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상당히 큰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안타까울뿐인데요, 충주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주 서울식품 화재는 창고 한쪽에서 불꽃이 생기며 한순간 서울식품 창고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는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충추 서울식품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를 밝히기 위하여 조사중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