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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택시 상가 돌진 사고 70대 고령 운전기사

택시 상가 돌진 사고 70대 고령 운전기사

금일 6월5일(수) 오전7시40분 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아파트 앞에서 70대 고령 운전기사가 운전중이던 택시가 차량,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택시 상가 돌진 사고로 인하여 보행자 신호등, 차량 2대 일부 파손, 상가 전면 유리와 내부 집기류가 파손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택시 상가 돌진 사고가 난 운전자 70대는 경찰 진술에서 손님을 기다리던 중 차가 갑자기 급발진하였다고 진술하였으며, 경찰은 택시가 1차 사고를 낸 뒤 상가로 돌진한 점 등을 보고 택시 상가돌진에 대한 정확한 원인에 대하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택시 상가 돌진 운전자는 다행히 음주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약물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차량 블랙박스, 주위 CCTV를 통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