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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2명 사망

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2명 사망

금일 9월24일 오전 김포 풍무동에 위치한 상가 건물 내 4층 요양병원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 하였습니다.

김포 풍무동 요양병원 화재로 인하여 요양병원에 환자 130여명과 병원 관계자가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으며 김포 풍무동 요양병원에 입원중이던 환자 2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병원에 있던 간병인들은 환자들의 휴지, 수건등으로 막아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하며 구조하였다고 합니다.

김포 풍무동 요양병원 화재가 난 상가 건물 지하 1층에는 헬스장이 있으며, 갑자기 헬스장에 정전이 되어 깜깜했고 연기가 느껴져 밖으로 나갔더니 건물 4층 요양병원에서 불길이 치솟는걸 보았으며, 화재로 인하여 정전이 되었던 것 같으며, 안내방송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포 요양병원 화재의 발화점이 병실과 가까워 피해가 큰것으로 보고 있으며, 화재는 발생한지 약 1시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포 풍무동 요양병원 화재가 보일러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벌여 정학환 화재 원인과 스프링클러,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조사중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