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코로나 11번째 사망자 코로나 11번째 사망자 발생 금일 25일(화) 4시기준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가 추가 발생하였습니다. 금일 하루동안 사망자가 4명이 발생하여 현재 국내 코로나 사망자는 11명이 되었습니다. 국내 코로나 10번째 사망자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중이던 40대 남성이며, 코로나와 사망 연관성을 조사중이며, 국내 코로나 11번째 사망자는 고양 명지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던 30대 몽골인 남성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국내 코로나 11번째 사망자의 코로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남양주시와 명지병원에 따르면 몽골인 30대 남성은 만성 간질환과 말기 신부전증을 앓고 있었으며, 간이식을 받고자 최근 국내를 입국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장기 손상이 심하여 간 이식 수술을 포기하고 서울대병원.. 더보기
경찰병원 간호사 코로나 확진 경찰병원 간호사 코로나 확진 2월20일 이후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금일 서울 송파구 국립 경찰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경찰병원 응급실은 금일부터 2주간 폐쇄됩니다. 경찰병원에 따르면 코로나 의심환자가 13일 경찰병원 응급실을 내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코로나 의심환자와 접촉한 의료진들이 코로나 확진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간호사 1명만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경찰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던 코로나 의심환자는 최종적으로는 음성판정을 받아 현재 경찰병원 간호사의 코로나 확진 감염 경로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병원 간호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도 코로나 의심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방역.. 더보기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발생 며칠사이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금일 인천 미추홀구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50대 관광가이드이며,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1월23일~26일 국내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가이드 업무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1월31일부터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 증상을 느껴 13일 사랑병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음성 판정 나왔으며, 23일에도 사랑병원에 방문하여 엑스레이 검사를 실시 하였고, 2차 검체 채취 결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인하대병원에 격리조치 하였으며, 밀접접촉자인 가족과 사랑병원 선별진료소 의사.. 더보기
남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남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며칠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있는 가운데, 금일 남해군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하였습니다. 남해군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며, 남해 첫 코로나 확진자는 30대 남성 회사원으로 24일 기침 증상과 고열로 남해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으며 금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남해군에서는 남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하여 남해 코로나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남해군 소재 회사를 즉시 임시 폐쇄 조치 하였으며, 현재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남해 코로나 확진자는 주말마다 본가가 있는 부산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남해군은 추가 역학조사로 남해 코로나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등을 빠르게 확인하여 시민들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더보기
동작구 사당 코로나 확진자 발생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 발생 며칠사이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금일 동작구 사당동에서도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요,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는 사당동에 거주하는 58년생 남성으로 지난 2월21일 대구에서 직장동료와 접촉 후 24일 자차로 동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았으며,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났습니다.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은 21일 대구에서 접촉한 직장 동료는 신천지 교인으로 코로나 확진환자이며, 금일 오전 코로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동작구 사당동 자택에서 자가 격리 상태이며, 동작구 사당동에 함께 거주하는 가족 역시 자택 내 별도공간에서 자가 격리중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동작구 사당동 코로나 확진자는 신천지 교.. 더보기
청송교도소 교도관 코로나 확진 청송교도소 교도관 코로나 확진 며칠간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금일 청송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였는데요, 청송 코로나 확진자는 바로 청송교도소(경북 북부제2교도소) 직원이라고 합니다. 청송교도소 코로나 확진자는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 되었으며, 대구 신천지 교회, 안동 신천지 교회 등에 참석 하였으며 대구 달서구에서 자택에서 여는 신천지 집회에서도 다수의 신천지 교회 교인들과 접촉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폐되고, 폐쇄된 공간인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번질 수 있어 교정당국에서는 대응에 나섰으며, 현재 법무부가 파악한 청송교도소 코로나 확진 교도관과 밀접접촉한 직원들과 수감자등을 무두 격리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갔.. 더보기
대한항공 코로나 승무원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폐렴)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인천국제공항 인근 인천 승무원 브리핑실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고 방역작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으며 코로나 확진자인 승무원이 탑승했던 항공편과 감염 경로등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승무원 코로나 확진으로 인하여 이후 추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하여 철저한 기내 방역 및 코로나 의심 승무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의 코로나 확진 감염 경로 및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후 시민들께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보기
국내 코로나 9번째 사망자 발생 국내 코로나 9번째 사망자 발생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우한폐렴)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있는 가운데, 금일 2월25일(화) 오전 코로나 9번째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국내 코로나 9번째 사망자는 폐렴 증상이 있어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하였으며, 급성 호흡 부전으로 사망하였으며,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국내 코로나 사망자는 9명이며, 9번째 사망자의 사망 원인과, 코로나와의 연관성에 대하여 조사중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