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으로 보는 건강상태
손톱으로 보는 건강상태 손톱으로 보내는 건강신호가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손톱으로 보는 건강상태 알아보도록 할게요. 갈라지고 부서진 손톱 : 갑상선 기능 저하 또는 비타민 A, B 결핍, 단백질 부족현상 중앙이 움푹 들어간 손톱 : 갑상선 질환, 철 결핍성 빈혈, 관상동맥질환, 간질환 숟가락 모양으로 손톱 끝이 뒤집어진 모양 : 적혈구 증가증, 관상동맥질환, 갑상샘질환, 자궁근종, 생리과다출혈 등 자궁기능 이상 손톱에 세로줄이 생기는 이유 : 전신 쇠약, 영양부족, 근육이 위축된 상태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나 편식이 심한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다고 해요. 손톱에 가로줄이 생기는 이유 : 극심한 피로, 아연결핍증, 오래된 빈혈, 홍역 등 심한 열성질환 혈관이 비치는 손톱 : 외상으로 인한 경우에는 건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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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조현병 증상 의사 110명이나 진료중?
치매, 조현병 증상 의사 110명이나 진료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국감자료에 의하면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치매, 조현병 증상이 있어 진단을 받은 의사들이 환자를 보고 진료비 청구를 위하여 심평원에 청구한건이 최대 156만여건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치매 의사는 2016년 53명, 2017년 48명, 2018년 61명, 2019년 상반기 43명이 있다고 합니다. 현행법상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의사는 진료행위가 금지되어있지만 환자는 의사의 정신질환 여부를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뉴스데스크 화면 이며, 2015년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병원에서 환자 90여명이 C형 간염에 집단 감염된 사건이 있었는데, C형 간염 집단 감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주사기 재사용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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